이 엄청난 각도의 등교길!!!
걸어올라간다면 그야말로 살인적인 이 길을
다행히 7016 버스가 올라가 줍니다.
그리고 내리면,
바로 멀티미디어 대학원 정문입니다.
완전 1-2 분 전에 겨우 도착하므로 곧장 강의실로 후다닥.
강의 끝나면 나와서 바로 버스를 탑니다. 집에오면 12시.
월 - 화는 포스팅할 시간이 없긴 하죠.
근데 그것보다 좀 더 서러운건
학교에 다른 곳을 가본 적이 없어 OTL
버스정류장이 건물 문앞이니까. 캠퍼스를 한 번도 구경 못했습니다.
그나마 캄캄한 밤 (…)
캠퍼스의 낭만은 어디로..?
‘당신 학교에 매점은 어디 있습니까?’
‘아~~ 음~~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