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Agent’s Blog 에서 트랙백.
전부터 ‘초보자도 할 수 있는 대단히 쉬운 3D 프로그램’ 이라는 말은 들어왔는데,
뭐, 이미 3D MAX로 먹고 살고 있는 상태라 굳이 배울 필요가 없어 보여서 그냥 그런가보다. 라고 관망하고 있었지만,
게임 맵 에디터에서도 응용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관심이 생겨 한 번 만져봤다.
결과는 ‘뭐야 이거’
정말로 대단히 쉽다.
한두시간 다뤄본 것 만으로 웬만한 조작은 가능한 수준이고,
곡면 처리 능력 같은 것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건축이나 인테리어에 한해서는 이 이상이 필요 없을 듯 한 수준으로 직관적이고, 편리하다.
세계정복 비밀결사 구글에서도 채용한 모양인데 (구글에서 만든건가 설마? 그렇다면 지구의 위기다!)
게임 기획자들이 맵 구성할때,
혹은 그래픽에서 맵 형태 구상할 때에는 매우 쓸만할 듯.
현재 6.0 까지 나와 있는 모양인데,
포디움이란 플러그인까지 이용하면 GI 렌더까지 가능한 듯 하다.
연구해 볼 만한 가치는 있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