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생각만 합니다.

예. 이기주의입니다.
그전에 히키코모리입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아주 옛날부터 남을 보는 것이 두렵달까요.
남을 보면 자꾸 단점을 보게 됩니다. 장점도 보게 되지만, 오래 볼수록 단점이 보이니까요.
제가 성격이 너무 쓸데없이 꼼꼼해서 그럴지도 ㅡ,.ㅡ

그러다보니,
‘남의 단점을 보기 전에 내 단점부터 찾자’ 라는 성격이 무의식중에 주입된 것 같습니다.
물론 부작용도 넘쳐나요 (…)
남의 이름도 못 외웁니다. 금방 잊어요.
전화번호, 생일 그런것까지 다 못 외웁니다.
관심이 없어 그런거 아닙니다. 자동으로 잊어먹습니다. OTL

제가 연락 안해도, 잊어도 좀 용서해 주세요.
‘나 어디어디에 누구야’ 라고 얘기해서 기억이 나면, 굉장히 반갑습니다!!! 진짜 반가워요!
제가 못 알아보는 것 같으면 그렇게 해 주세요. 제가 기억해야 하지만, 죄송합니다.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