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도 하고, 체험단 일도 갑자기 자꾸 생기고 해서
학원을 조금 쉴 생각입니다.
일단 대학원이라는 곳을 처음 들어가 봤으니 적응하려면 여유가 좀 있어야 겠길래…
뭐 그리고 요즘엔 특별히 지도받는것 보다는 계속 그려서 실력을 높이는 단계이기 때문에
의지만 있다면 집에서라도 할 수 있으니까요.
의지가 있을까냥?…

속지말아요. 포샵빨이예요. 원래는 이보다 칙칙함.
그나저나 이 사람. (원작자) 상당히 변칙적인 방법으로 그려왔던 것이었구만요. 뭐, 난 좋지만.
이 할아버지 그림은 뎃셍이 반을 넘게 먹고 들어가요. 아, 뎃셍의 다리 좌측 부분이 잘못 그려졌기 때문에 추후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