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된 일이 미뤄지는 바람에. 이번주는 정말로 오래간만에
일정없는 휴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마침 선물받았던 정품 둠3를 꺼내어 보았습니다.
‘어디 노말맵핑을 얼마나 잘 만들었을까.
폴리곤 배분은 어떻게 했을까..
적어도 게임계의 최고봉이니 여러 가지 배울것이 많겠지?
찬찬히 훑어나 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인스톨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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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서 10분만에 언인스톨 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