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이 지난 후 현재의 일상

계획표를 짠 후 1개월이 거의 다 되어 가고 있슴다.

그럼 얼마나 실현하고 있는지 볼까요.

일단

아침마다 수영 다니는 중.

평소보다 1시간 일찍 일어나서 수영 다니고 있습니다. 아침에 30분 정도만 수영해도 두통이 상당히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일주일에 하루 이틀 빼놓고는 모두 다니고 있습니다. 덕분에 주말이 편해졌어요.

점심 때 하려고 했지만, 일 하던 리듬이 끊어져서 꽤 힘듭니다. 그래서 아침으로 수정.
…춥다는 것이 큰 단점.

신기한 것은, 그 아침에 왠 수영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여전히 학원은 잘 다니고 있네요.

슬슬 초상화가 지겨워서, 수채화로 바꿨습니다.

미술은 역시 이런게 좋아요. 지겨우면 바꿀 수 있다는 것.

학원 끝나고 다시 회사 복귀, 일하는 것은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다시 복귀해서 일한다 하더라도, 회사에서 밤새지 않는 한 1-2 시간 밖에 못하기 때문에

집으로 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큰 걸림돌은 ㅡ,.ㅡ 집의 23인치 모니터와 최신형 컴퓨터…  2.1 채널 우퍼 스피커…

집에서 게임하는 것이 훨씬 좋아요.

거의 모든 게임을 풀옵션 올리고도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아아….대단…

그래서 … 계획한 것은 어느정도 (약 70% 정도) 지켜지고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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