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나리오

정년 에피소드
해적단 두목의 아들. 낙금.

정년의 아버지는 어디로 갔을까

정년에게는 남동생이 하나 있다.
정년의 아버지는 이전 해적단의 두목?

이전얘기? 이후얘기? 패러럴 월드? 타임 패러독스?

곤 박사의 시간의 서의 흔적이 두 군데서 발견된다.
한 군데는 의외로 청해촌!
아무래도 의심스럽다. 가 보자.

-정년을 만나기 전의 이야기
(정년을 만나기까지의 이야기)

정년을 만나기 전의 이야기로 진행하는 경우
장보고를 만난다. - 청년단을 만들기 전. 염장과 함께.
염장은 2인자의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영광은 1인자가 가진다는.

낙금. 이순행, 장건영을 차례로 만나 뜻을 모은다.
마지막은 장보고와 함께 정년과 싸운다.

거기서 정년의 숨겨진 마음을 깨닫고 정년을 데리고 온다.
(정년이란 것이 마지막에 밝혀진다.- 검은 그림자 그림 필요)
정년이 정박사의 물건을 발견한다. 즉 보스 등장.

정년의 아버지가 해적단 대장. 그러나 곤박사에게 이미 조종당하는 존재
정년은 아버지의 부름을 뿌리치고 장보고 편이 된다.

마지막에 염장은 고생은 자기가 다 하고 영광은 장보고가 받는다고 불만을 슬쩍 내 비친다.

주민일 - 장보고 만남. 염장 소개받음 - 낙금과 부하들을 물리치고 낙금을 편으로 끌어들임 - 가짜 의용군을 모집하는 사기 피라미드 조직 장건영을 만남, 말빨이 죽여줌 - 장건영은 미혼모?! 고아들을 해적소굴에서 꺼내주고 (호위) 협력을 약속받음 - 청년단을 조직하겠다는 사람 나타남. 무식한 용병대장. 용병대장이 시합을 신청함. 시합에 이기고 순찰대장으로 들어오게 됨. 그 밑에 있던 이순행. 장보고 일파를 무너뜨려서 용병대장의 밑으로 들어오게 정보를 빼 내고 있었는데. 무식한 순찰대장= (용병대장) 이 자기 조직을 넘겨줘버려서 졸지에 같이 부하가 됨. 지략가. - 해적소굴에 적 대장이 있다는 소식 들음. 무찌르러 감 - 얼굴 보이지 않는 정년. 염장과 가벼운 말다툼. 염장 무시당함. 장보고 이름을 듣고 갑자기 협력하기로 함. - 장보고와 따로 얘기하러 감. 염장 불만 터뜨림.저런 도적단까지 끌어들이다니.. - 장보고, 이상한 힘에 대한 얘기를 듣고 총 공격. - 보스와의 전투. 정년을 꼬드기는 아버지. 정년은 아버지를 배신. 한 번 배신한 녀석은 다시 배신하는 법이야. 염장의 비꼼. - 장보고방에서 정식으로 훈장에게 감사 인사와 권한을 받는다. 염장 약간 불만스러운 듯.


시간의 서 반응이 청해촌에서! 이것은 뭔가 이상하다.
그것도 이미 이전의 때.

  • 패러럴 월드인가? 아니면 타임 패러독스 현상이 일어날 것인가?
    자칫 잘못하면, 여기서의 행동이 이전의 장보고와의 만남에 영향을 끼칠 지도 몰라!
    -패러럴 월드라면, 미래의 장보고와의 만남에 영향은 없겠죠.
    -그렇지만.. 그건 지금은 모르는 일이야. 가서 해결을 해 봐야. 아니 그냥 놔 둬도 괜찮을지 안 괜찮을지..
    -적어도 시간의 서 반응이 있는 이상 가 봐야 하잖아요!
    -그래, 죽이되던 밥이되던. 일단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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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일에게 얘기를 해 보지만 당연히 주민일은 기억 못함.
-너, 나를 알고 있는 거냐?
-해적들의 약탈이 조금씩 심해지고 있던데.. 예전과는 다르게 포악해지고 있어.
원래는 해적이 아니었지. 원래 외부에서 온 해적으로부터 우리 상인들을 지켜주기 위해서 마을에서 고용한 별동대라고 들었는데.
그래, 아마 우리 아버님 대였을 거야.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그래 아마 작년 정도 부터인가.. 별동대가 오히려 해적들과 손을 잡고, 마을을 약탈하기 시작한거야.
-하지만 장보고라는 친구가 얼마전부터 해적들의 출몰을 막고자 동네 청년들을 모은다나 뭐래나.

원한다면 가 보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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