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때는 미친듯이 놀아라.
그래야 일 할 때도 미친듯이 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휴가 끝나면 회사에서 폐인 버전으로 살아볼까 생각중이구요.
오늘은 (아 이미 어제군요)
홍대 입구 갔다 왔습니다. 곰곰이네도 들러 보고, 그냥 산책 갔다 왔지요.
내일은 인사동과 청계천입니다.
아마도 그 다음날은 이대 근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돌아와서 한잠 잔 다음.
이렇게 새벽에는 조용히 혼자서 할 일을 합니다. 오늘 3번째 리뷰까지 다 쓰기로 되어 있구요.
(3연속 우수리뷰어 목표! 이번 경품은 MP3플레이어!)
내일부터는 6시나리오 작성입니다.
시놉 정도는 만들어 놔야죠.
그거 말고도 공부할 것은 넘쳐나네요.
인생. 잔머리 굴리지 말고
모든 열정을 다하여 직선주행.
주변 소중한 분들에게 신경을 못 써 드리게 되는 건 요새 매우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저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