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놔.. 여기서부터는 완전 마빡이네. ㅡ,.ㅡ
깜장칠하기 열라 힘들어요.
조금 그리고 팔 풀고.
조금 그리고 팔 풀고.
힘도 강하게 그려야 하기 땜에 …
그래도 거의 완성이 보임다. 아자.
(오른쪽 글 해설: 절대 원장님 아님. 원장님 바보. 부원장 시켜줘. 어이 왜 오른쪽은 비워둔거야?)

아놔.. 여기서부터는 완전 마빡이네. ㅡ,.ㅡ
깜장칠하기 열라 힘들어요.
조금 그리고 팔 풀고.
조금 그리고 팔 풀고.
힘도 강하게 그려야 하기 땜에 …
그래도 거의 완성이 보임다. 아자.
(오른쪽 글 해설: 절대 원장님 아님. 원장님 바보. 부원장 시켜줘. 어이 왜 오른쪽은 비워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