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요. 성질이 좀 더럽거든요.

입에서 나온다고 다 말이 아니지요.
G 사는 그 안에 능력없는 인물들이 다 갉아먹고 있어요.

어리고, 인력관리도 모르고, 경우도 없고, 능숙하지도 않고
오직 떼만 쓸 줄 아는 인간들.

어떻게 하면 자기에게 일이 적게 돌아올까,
어떻게 하면 자기가 책임을 안 질 수 있을까를 걱정하는 인간들을 모으면

회사가 그렇게 되는군요.
지가요. 성질이 좀 더럽구만요.
게임 하나 살려볼려고 발버둥치는 사람에게
찬물 끼얹으면 정말 돌변하는 수가 있어요.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