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달은 너무 바빠서… 몇 번이나 더 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회사일도 야근해야 겠고, 책도 이번달까지 다 써야 해서 시간이 필요하고,
그 외의 집안 소사들도 가득….
이번에 가서 새로 시작하다시피 했는데, 여기까지 했습니다. 약 3시간.
다음번에 가면 마무리까지 다 지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문제는 언제가냐 라는것.
기본 스케치랑 러프는 끝났고, 이제 세부 터칭 하는 중인데, 우측 아래 부분 꽃덩이만 다 하고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그쪽만 선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