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진행할 때,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묵묵히 도와주거나,
잘 될수 있도록 관심가져 주거나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사람.
그런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세상은 어려울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습니다.
어려울때를 예상해서, 쉽게 빠져나가려고 마음잡고 있으면서, 자신은 “스스로 준비가 잘 되어 있다” 라고
자아 도취에 빠져 있는 사람은,
어느새 자기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음을 깨닫게 될 겁니다.
어려울때 남는 사람에게 친절하세요. 그만큼 돌려주세요.
그것이 사람을 판단하는 나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