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인체비례부터 습작중.
늘 느끼는 거지만 인체비례는 몇 번을 해도 할 때 마다 새롭기만 하다.
…. 다 해놓고 나면 왠지 맘에 안드는 것도 매번이고…
신동찬 저서 기본으로 연습.
(뭐야 퍼스펙티브에서 보니까 다리가 짧아보이네)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인체비례부터 습작중.
늘 느끼는 거지만 인체비례는 몇 번을 해도 할 때 마다 새롭기만 하다.
…. 다 해놓고 나면 왠지 맘에 안드는 것도 매번이고…
신동찬 저서 기본으로 연습.
(뭐야 퍼스펙티브에서 보니까 다리가 짧아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