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남이 하기 싫어하던 일 도맡아 하기가 특기였기 때문에,
그때 당시로서는 남들 하기 싫어하는 타일, 이펙트, 인터페이스 등등으로 도맡아 했었습죠.
하지만 뭐 타일은 그런대로 잼있어요.
이건 한번 미국 스타일로 표현하고 싶어서 제작해본 타일.

원래 남이 하기 싫어하던 일 도맡아 하기가 특기였기 때문에,
그때 당시로서는 남들 하기 싫어하는 타일, 이펙트, 인터페이스 등등으로 도맡아 했었습죠.
하지만 뭐 타일은 그런대로 잼있어요.
이건 한번 미국 스타일로 표현하고 싶어서 제작해본 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