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이런것도 먹고 삽니다.

이런것도 먹고 삽니다.

확실하게 깨달은 것은.

난 날 생선과 별로 친하지 않다는 것.

초밥을 먹을 때에는 그럴 듯 했는데

나중에 뱃속에서 올라오는 비린내를 감당하는건

죽을만큼 괴로웠다.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